[수도권] 파주 DMZ에 '100ha 규모' 사과 단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8.26 17: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파주 민통선 지역이 새로운 사과 주산지로 등장할 전망입니다. 파주시는 기후 변화로 사과나 감 등의 재배지역이 북상함에 따라, 민통선 지역에 100헥타르 규모의 사과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파주 민통선 지역에는 4, 5년 전부터 사과의 시험재배가 시작됐는데, 냉해의 우려가 없는 것은 물론 향이나 당도가 오히려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어?' 인천 7차로 한복판 차 세운 20대…'쾅쾅' 유리창 깼더니 "노총각 딱지 뗍니다" 자필 편지…결혼 발표한 43세 배우 "6년 간 폭언한 개그맨 선배"…'이 사람?' 퍼지자 올린 댓글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3초만에 '와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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