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때 백화점과 대형마트업계가 선물 포장과 배송 작업에 1만 4천명 이상의 아르바이트 인력을 투입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행사 기간인 9월 6일과 21일까지 상담과 배송, 상품권 포장을 맡을 인력을 6천 명 뽑기로 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물류센터 인력 등 1천 6백명을 31일부터 모집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점포별로 최대 120명까지 800명을 뽑고, 갤러리아백화점은 총 140명을, AK플라자는 총 18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광명 소하와 성남판교, 용인구성 등 12개 지구의 단지 내 상가 48호를 가격 할인해, 인터넷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합니다.
성장성과 투자 가치가 높지만 최근 부동산 시장 상황을 고려해 분양가를 최초 대비 최대 57%나 깎았습니다.
입찰 신청은 30일과 31일 LH 분양임대 청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이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운항하는 일부 항공편에 대해 마일리지 좌석을 최대 100석까지 늘리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2일 김포를 출발해 14일 제주에서 돌아오는 항공편 두 편엔 마일리지 좌석 50석이 제공됩니다.
또 12일 인천을 출발해 15일 제주에서 돌아오는 경우 마일리지 5천마일 공제좌석이 100석 마련됩니다.
국제선에서도 오사카와 베이징, 방콕 노선에서 마일리지 절반 공제에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을 제공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바코드 검색건수가 5월 말부터 석 달 만에 15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상품 가격을 유통업체가 결정하는 '오픈 프라이스' 제도가 지난달 1일 본격 시행되면서 스마트폰으로 바코드를 검색하는 경우가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제365] 추석대비 아르바이트 1만4천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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