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지수가 전고점 부근까지 올라오면서 대외적인 거시 분석 리포트가 많았다.
한국투자증권 "미국,디플레vs인플레 -제2의 일본이 아닌 이유(2)"
미국은 현재 내수로는 답이 안나오는 상황으로 수출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구조적으로 달러 약세를 유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로 과거 일본이 10년간 디플레 겪어오면서 엔화 강세가 나타난 답습을 피하기 것으로 해석했고, 때문에 최근 금리 하락은 디플레 아닌 인플레 대비한 상황으로 분석했다.
대우증권 "낮은 PER의 함의"
위축된 투자심리는 주식시장에 호재라 밝히고 투자자의 우려와 달리 시장 변동성이 축소되고 있고 이에 따라 현재 주식 시장의 낮은 PER 자체는 주식시장 과잉이 없다는 의미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에 기댄 주식시장의 추가상승을 기대했다.
현대증권, 8월 MSCI 지수리뷰 중 편입비중 증가종목에 관심 가질 것
9월 1일부터 인덱스에 반영 예정
<편입비중의 일부 변화 예상 종목>
☞ 편입비중증가: LG이노텍,기아차,동양종금증권,현대제철, POSCO, 하이닉스
☞ 편입비중감소: 삼성전자
◇ 증권사 추천 종목
포스코ICT '그림이 그려진다'
LIG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2,500원을 신규 제시하고 포스코 해외공장이 신설되고 있고 이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 확보된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로 스마트그리드/LED 조명 등 신사업 성장사업에 주목할 것을 권했다. 내년 및 내후년 성장에 대한 높은 신뢰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유니드 '산업의 소금과 같은 회사'
이트레이드증권은 목표주가 6만원를 제시하고 투자포인트로는 화학산업에서의 독점적 지위에 근거한 가격경쟁력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산업의 소금 같은 기초화학 소재의 수요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고 특히 중국 법인 Capa확장되면 글로벌 경쟁력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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