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국내 설탕가격 안정 위해 수입설탕 할당 관세 추진(현35%→0%)
기획재정부에서 수입설탕에 대한 할당관세 추진에 따라 국내 설탕가격 안정 위해 수입설탕 할당 관세 추진 확정으로 현35%→0%으로 거의 없애버렸다. 국내음식료업체들에겐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 CJ제일재당 같은경우 주식이 급등하기 전 주식가격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소비자는 안정된 가격을 맞이할 수 있겠지만, 업체쪽에서는 경쟁촉진으로 인한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수입설탕 할당관세 추진으로 관련업체들의 이익기여도 좋지않아
수입설탕 할당관세 추진으로 인해 관련업체들은 이익기여도가 좋지않을 것으로 분석이 된다. 국내 제당업체 단기 수익성 훼손 우려 부각되고 이에 따라 판매량 하락 가능성이 있어 제당 가공업체 고마진 확보기간이 단축 가능성단기 수익성 측면 부정적 전망이 나왔고, 현재 국내 수입·생산설탕간 가격차가 존재하는데 이는 이제 경쟁요인으로 업체들의 수익으로 잡기는 어렵게 되버렸다.
8월 국제 곡물 수급 상황, "투기적인 움직임에 주목하자"
8월 국제 곡물 수급 상황은 "투기적인 움직임에 주목하자" 이벤트+투기적 움직임이 가세했다고 볼수있다. 러시아 가뭄 여파에 재고율 크게 하향 조정 될 것으로 본다. 다만 곡몰쪽으로만 본다면 재고율이 낮아지고 이와 관련된 원재료가 높아지는 현상이 당분간 강세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소맥기말재고율 26.3%수준이고, 재고율도 하향조정되고 있기때문에 재고 움직임이 높아지면 덩달아 가격도 높아지는 악재가 되풀이 될 것같다. 옥수수 기말재고율이 16.7% 수준이다. 수급측면으로 점근한다면 또다른 악재로 적용하지 않을까 한다. 원당 기말재고율 17.1%에 해당된다. 원당은 그나마 재고율에 변화가 없다. 인도의 재배면적 급증과 미국의 수율 개선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있다.
음식료업종, 포지션 떨어졌을 경우 매수
투자아이디어로는 역발상 접근이좋겠다. CJ제일제당과 같은 음식료업종같은 경우는 단기적 이벤트성이라고 본다. 하락시 곡물관련주를 매도하고 지금과 같은 악재에 포지션이 떨어졌을경우 매수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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