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IT·자동차 제품 상반기 수출실적 증가로 항공화물 물량 증가… 하반기도 지속 전망
관건은 항공화물 물량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본다. 상반기만 정리해본다면 항공화물 수출물동량이 늘어났었다. IT부품, 자동차 부품이라던가 이런것들을 항공기 운항이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역대 최고 2008년 상반기 물동량이 6%상회했다. 항공화물 물량은 전년대비 25.4%로 2009년 9월부터 지속적으로 증가세 유지를 하고있다. 항공주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으로 본다.
美 경기위기였음에도 불구, 한국 수출량 美에 가장 많았다
관련그래프를 보겠다. 빨간그래프가 2010년이다. 역대 최고 계속 갱신하는 모습이다. 특징적인 것은 미국과 중국, 특히 미국쪽으로 수주를 많이 늘렸다라는 것이 특징적이다.
미국이 경기위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인했다라는 부분, 유럽쪽에도 견조한데 유럽경기 상황이 정상화가 된다면 미국쪽 그래프와 유사하다고 본다.
연도별 IT제품의 수출 금액을 보시면, 빨간색상이 비교가 안될만큼 좋은흐름이다. 하반기도 이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해본다. 매출액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역대최고치를 계속 갱신하는 모습으로 매출액 증가도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인천국제항공에 실어 나를 비행기가 없을 만큼 지금,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는 수송증가률이 급등하고있다. 과거 2002년~2007년 좋았던 시기보다 지금이 더좋다. 금융위기 이후에 오히려 한국은 승리했다라고 집계는 아니지만 취지를 할수있다.
유럽 경기회복, 항공화물물량 더 증가 할 수 밖에 없어
환율부분이 비우호적으로 작용한 것도 있는데 이익이 늘었다라는 부분, 내선이 생겼다라고 판단된다. 실어나르는 비행기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현재 보유한 것보다 앞으로 추가적인 항공기을 도입할 계획이다. 잘되고있다라는 것이다. 항공화물의 수요증가, 미국과 중국, 그리고 유럽의 경기회복이 된다면, 항공화물물량은 더 증가 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IT·자동차 수출 증가 한다면 항공화물부문 이익도 증가
수출이 늘어났다고 항공업이 잘되는 것은 아니다. 글로벌 이후에 이렇게 늘어나는 이유는 우선적으로 미국과 중국에 수출이 많이늘었고, 비교적 유럽에 많은 걱정은 했지만 유럽쪽도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있다라는것. 비교하는 부분도 꺾였었던것이 아니라 횡보하고 있었다라는 것이다. 앞으로도 IT와 자동차의 수출이 증가를 한다면 항공화물부문 이익이 증가 하지 않을까 한다.
탄력적인 화물기 운영+성수기 요금 지속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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