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북한 목함지뢰가 강화도 주변 등에서 다수 발견된 것과 관련해 북한이 의도적으로 유출시켰을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이 수해가 한 두번 난 것도 아닌데 유독 올해만 목함지뢰가 연이어 다수 발견되고 있는데 대해 주목하고 있다"며 "북한의 의도성에 대해서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도 "강우로 인한 유실로 추정을 했었는데 새로운 견해로 유출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에 상황을 분석 하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어느 쪽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