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목함지뢰 4발이 인천 강화군 해안에서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6일 오후 강화군 석모도와 교동도 해안에서 각각 2발의 목함지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석모도에서 발견된 2발 가운데 1발은 지뢰로 확인됐고 나머지 3발은 빈 상자였습니다.
군 당국이 수거한 목함지뢰는 지금까지 총 90발입니다.
북 '목함지뢰' 4발 추가로 발견…총 90발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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