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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몽골 PKO 훈련에 영관급 장교 9명 파견"

합동참모본부는 미국 태평양사령부의 지원으로 몽골에서 매년 열리는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훈련인 칸퀘스트 연습에 영관급 장교 9명을 파견했다고 7일 밝혔다. 

칸퀘스트 연습은 미국과 몽골이 2003년부터 실시한 PKO 훈련으로 올해는 이달 7 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옵서버 자격으로 참가했다. 

 합참은 "이번 연습에 참가하는 우리측 장교들은 지휘소 훈련과 의무지원 훈련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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