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 피해자 위령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을 오는 2012년 발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이제는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의 이행 단계로 신속하게 진입할 때"라며 "2012년을 목표 시점으로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반 총장은 또, 지난해 유엔 안보리 정상회의에서 도출된 약속의 후속 조치를 위해 내년부터 정기적으로 안보리 정상회의를 개최할 것도 제안했습니다.
원폭 피해자 위령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을 오는 2012년 발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이제는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의 이행 단계로 신속하게 진입할 때"라며 "2012년을 목표 시점으로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반 총장은 또, 지난해 유엔 안보리 정상회의에서 도출된 약속의 후속 조치를 위해 내년부터 정기적으로 안보리 정상회의를 개최할 것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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