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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공연계에도 미남·미녀 배우가 뜬다

섹시한 여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화려한 변신을 알린 아이비!

[아이비/로아레인 역 : 안녕하세요. 저는 '키스 미 케이트'에서 로아레인 역을 맡았고요.]

강렬한 카리스마 대신 발랄하고 철없는 새내기 배우 로아레인의 옷을 입었습니다.

뮤지컬은 처음이라 긴장될텐데요, 춤부터 연기까지, 뭐든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영락없는 새내기 배우의 모습인데요.

[아이비 : (Q. 뮤지컬 선배들과 함께하는 소감?) 정말 너무나 영광이고 같이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스럽습니다.]

[남경주/뮤지컬 배우 : '아 괜히 남들이 아이비라고 부르는 게 아니었구나'라는 걸 연습실에 느꼈습니다.]

남경주 씨의 칭찬만이 아니라 아이비는 신인답지 않는 연기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죠.

5년 차 미남가수의 변신도 눈여겨 볼만합니다.

'톡식 히어로'의 라이언인데요, 순수한 청년에서 괴물로 변하는 역할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라이언 : (Q. '톡식 히어로'에서는 어떤 모습?)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두 주인공이라 생각하고요, 그런 면면에서 정말 다양한 캐릭터를 볼 수 있는 자리니까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극무대에는 미녀 배우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근영/배우 : 안녕하세요, 앨리스 역할을 맡은 문근영입니다.]

연극 '클로져'로 첫 무대행을 결정한 문근영 씨.

섹시한 스트립댄서가 되어 확실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고, 탤런트 이세은 씨도 '너와 함께 라면'으로 연극데뷔를 알렸는데요.

이세은 씨는 40년 차이의 남자친구를 집에 소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의 엉뚱 발랄한 여주인공을 맡아 숨겨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연기력은 기본, 가창력에 수려한 외모를 갖춘 미남미녀스타들!

TV와 영화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요.

이들의 변신이 화려해질수록 무대위의 볼거리도 많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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