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제펜클럽 종신 부회장인 원로 수필가 전숙희씨가 1일 아침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탕자의 변', '펜 이야기' 등 수십 권의 수필집을 낸 전 씨는 80년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장을 맡아 한국문학을 해외에 알리는데 앞장서 대한민국 예술원상, 독일 괴테 문화훈장 등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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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펜클럽 종신 부회장인 원로 수필가 전숙희씨가 1일 아침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탕자의 변', '펜 이야기' 등 수십 권의 수필집을 낸 전 씨는 80년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장을 맡아 한국문학을 해외에 알리는데 앞장서 대한민국 예술원상, 독일 괴테 문화훈장 등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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