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T·금융·舊중국주 구도'…투자자별 비중조절 전략

지수 방향성은 우상향이다.가장 가능성 낮은 시나리오는 하락인 것과 1720 깨지 않는한 윗방향이다.1800 언제든지 갈 수 있다.

문제는 매기가 분산되고 있다.시장을 이끈 종목과 금융주가 같이 올랐다면 지수 파괴력은 배가 되었을 것이다.그런데 최근 보면 20포인트 내에서 움직임을 보이는데 천차만별이다.현재 시장은 종목장 시장이다.LED  관련주 하락이나 7공주 종목 탄력둔화가 눈에 띄고 많이 눌렸던 금융주들이 큰폭으로 오른다는 점, 종목군을 한번 잘못사면 매일 깨질 수도 있는 장이다.

○수급 중심, '외국인' 아니다.. 선물에 '주목' 

수급 중심이 외국인은 아니다. 선물을 주목해야 한다. 외국인 선물 매수세가 7000계약이 넘지만 베이시스가 개선되었고 기타법인이 매물이 매수로 전환하면서 안정을 찾았다. 외국인 매수가 더해지면서 종목 상승을 견인한 것이다.전기전자 업종이으 못오르고 있기 때문에 수급이 복잡하다. 베이시스 흐름에 따라서 단기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야 한다.기관들은 상대적으로 시총 비중이 높은 종목들을 확인해야 한다. 외국인 전반적 흐름이 해외시장과 연동되는 것도 복잡하기 때문에 봐야 한다.수급의 움직임도 한마디로 정리하기 힘든 장이다.

○유럽 경기, 의외로 '견조'

유럽이 스트레스 테스트 때문에 올랐다면 그것은 이미 오후로써 끝난 것이다. 그 효과는 끝이다. 유럽발 반등은 생산지표에서 나는 것이라고 본다.독일 중심으로회복되는 모습이다. 유럽권 경제가 안좋지 않겠느냐 전망했지만 생산 제조업이 강한 자국내 보유하는 독일 중심으로 독일이 빠른 속도로 생산이 회복되고 있다.다른 국가가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것도 아니다.

이외에도 업종별로 수출국가 중심으로 나타나면서 독일 제조업 증가 프랑스는 제조업감소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제조업 서비스업이 증가하는 가운데 제조업 증가가 전체적 유럽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빠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쉽게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더블딥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다. 신규주문 어디가 늘었는가?독일과 이탈리아다.

유로화가 약세를 보인것이 얼마나 갈 것인가 그런 측면으로 보면 유로화 약세를 통해서 독일 등 유럽 명품이 늘어났고 소비 주체는 중국이다. 유럽으로 버티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중국도 유럽에 수출 많고 중국에서 수입하는 유럼 고급물품도 늘고 있기 때문에 견조하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옥석가리기를 위한 포장이라고 볼 수 있다.현재 터닝포인트와 유로스트레스 테스트를 포장시켜서 시장 반등을 노리는 지표라고 본다.

○시장 주도주IT·자동차, 아직은 바뀌지 않는다.. 40~50% 조정받으면 다시 '유턴' 

시장 주도주가 이 구간에서 바뀌는가?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다. 오히려 IT·자동차가 본격 조정이 나타나면 지수의 조정이다.40~50% 조정받으면 다시 턴하지 않겠는가 한다. IT·자동차 세트는 미국 유럽도 그렇도 모든 국가가 관심을 갖고 경제 살리기에 제일 좋은 것이 제조업이다. 엔고로 한국이 수혜를 받는다고 하는데 잘 보면 일본이 계속 당할 것인가?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낮아진 경쟁력을 상승시키기 위해서 여러 방법이 나올 것이다. 모두가 제조업으로 경제를 살리려는 것이 리스크고 지금 유럽발 상승모멘텀이 결함시킨 것으로 보여지지만 본질적인 주도주이 흐름은 바뀔 수 없다고 본다.

○금융, 舊중국주, IT주의 분할구도.. 시장흐름 따라 지속적인 비중조절

기존 물량 들고 있는 투자자들은 트레이딩 통해서 수익률을 제고하는 것이 필요하고 순수하게 주식비중 20% 밖에 안되어서 많이 채워야 하는 투자자들이면 IT와 자동차를 묶어서 한축, 그리고 중국 관련주 한축, 스트레스 테스트 관련 이슈 금융주 중심으로 한축을 둔다면 똑같이 2.5: 2.5: 2.5의 7.5 비율로 심었다면 7.5로 쭉 가져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 비중 중에서 한 종목이 올라가면 올라간 만큼 비중을 잘라야 한다. 이렇게 비중조절이 계속 필요하다.

지수가 올라가더라도 모든 종목이 동일하게 올라가지 않는다. 튀는 종목은 강하게 밀어붙이고 내리는 종목은 강하게 내리는 모습을 보인다. 매기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고 시장 펀더맨털의 호전이 한쪽 부분으로 쏠려있기 때문이다.전체적으로 보시면 모멘텀이 주어질 때 그런 종목 사고자하는 심리는 누구나 똑같다. 결국 그렇다면 모멘텀 적인 측면 이익 측면으로 볼 때 이런 세가지 섹터 접근방법을 동일하게 사서 보유하는 전략은 높은 수익률 보장이 힘들다. 조정받았을 때 다시 사고 수량을 늘려가는 전략 등 지금 현재 구간은 강한모습 종목을 팔고, 내리는 종목을 잘 찾아서 사는 전략 밖에 없다. 현금 비중 높은 분들 해법은 세가지를 가지고 비중조절 해 나가는 전략이 맞다고 본다.

LED관련 종목을 많이 보고 있다고 보면 고점대비 많이 내려왔는데 낮은 가격에 사서 지금 7~80% 수익난 상태에서 10% 조정이면 별 것이 없는데, 최근에 사서 크게 물려버린 분들은 문제가 없다. 지금 잘라야 한다. 최근 들어와서 물리신 분들은 잘라야 한다고 본다. 많은 수익을 낸 사람들은 여유있게 대응하는 것이 이 종목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고 본다. 지금 여기가 아직 더 빠질 것이기 때문에 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을 객관화 하기 위해서이다. 얼마만큼 더 수익내겠다는 조급함을 가지고 접근하면 종목 자체가 안보인다. 반대로 최근 들어와서 물린 분들은 지금 잘라내지 않으면 더 내려가도 미련이 남아서 지켜볼 수 밖에 없을 수도 있다. 저는 최근 들어간 분들은 과감하게 절반 잘라서 더 낮은 가격에 받던지 회복되는 것을 보고 높은 가격이지만 들어가는게 낫다고 본다.

(www.SBSCNBC.co.kr)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