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작가 지망생 제이베즈 스톤!
지금은 생계를 위해 백화점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유명한 소설가가 될거라는 꿈이 있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 쓴 원고를 출판사에 내밀어보기도 하지만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하기 일쑤입니다.
도대체 언제쯤이면 작가가 될 수 있는걸까요?
아니 작가로서의 소질이 있긴 한걸까요?
스톤은 괴롭기만 한데요.
초라한 스톤과 달리 그의 친구이자 작가 지망생인 젠슨은 출판사와 계약을 맺습니다.
안 그래도 심란한데 스톤에게 더욱 끔찍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홧김에 창밖으로 던져버린 타자기가 그만 지나가는 할머니 머리 위에 정통으로 맞아 떨어진거죠.
살인자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
바로 그때 웬 묘령의 여인이 스톤 앞에 나타납니다.
갑자기 나타나더니 스톤을 도와주겠다며 쓰러진 할머니를 살려낸 이 여자!
과연 정체가 뭘까요?
계속해서 달콤한 말들을 속삭입니다.
스톤이 원하는 걸 다 들어주겠다는 여인.
물론 조건도 있었죠!
10년 뒤 이 여인에게 자신의 영혼을 파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은 스톤!
계약을 하고 나자 정말 기적처럼 스톤에게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꿈에 그리던 작가 데뷔는 물론 인기 작가로 급부상해 부와 명예를 마음껏 누리게 되는데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부와 명예는 얻었지만 기계처럼 살아가는 하루하루에 스톤은 지쳐만가고.
끝내 인생의 허망함까지 느끼게 됩니다.
스톤은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영화 '달콤한 악마의 유혹'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무비&아트] 거부할 수 없는 악마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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