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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대담]"종목차별화는 필연.. 확실한 종목에 투자하자"

김영익의 Market Movers, 김한진 피데스투자자문 부사장 대담

■ 금융분석 - 김한진 피데스투자자문 부사장

○쏠림과 빠짐의 종목차별화 주식시장.. '차별화는 필연이다'

지수예측보단 종목예측에 충실한 판단이 나은것 같다. 우리나라의 주가는 비싼편이 아니다. 세계변동성이 커질것으로 본다. 신흥국의 경제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의존도가 높다보니 경기자체 변동성이 커져 어의없는 일이 곳곳에서 발생할수 있다라는 것이다.

중국 성장에 따른 피해주와 수혜주 극명해 질 듯

자금의 쏠림과 빠짐이 얼마든지 있다라고 본다. 주가는 지금 조정을 보였는데 자동차 화학주는 지속적으로 올랐다. 주가 종목 차별화가 심하다. 가는종목이 더 간다라는것이 아니다. 이 종목 차별화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많은 기회를 줄것이다라고 생각한다. 필연이라고 보는 저는 굳건하 믿음이 있다. 신성장산업과 어닝의 가시성 있는 기업 둘 다 주목해야한다. 예로 80년대 글로벌 환경이 복잡하게 바뀔때 강자가 나타났다. 매크로와 상관없이 여기저기서 성장기업이 나왔다. 지금이 중국시대라면 중국성장에 따른 피해주와 수혜주도 극명해질 듯하다. 잘가는 기업들이 끝까지 잘간다라는 것은 아니다. 그 속에서 또 추려질 수있다고 본다. 어떤 논리든 차별화는 지속적이라고 본다. 저는 주가지수는 아예 잊고 종목에 빠져있다.

○안정적인 이익과 보수적인 벨류에이션으로 종목에 집중하자

확실한 종목에 투자하자, 5년간 연평균 매출, 영업이익 15% 이상 증가종목의 주가상승률 800%, 8배가 올랐다. 문제는 5년전 성장 할 수 있는 기업을 못찾은 것이었다. 그때 종목을 충실히 연구하였더라면 지금 굉장히 좋은 수익을 얻었을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하반기 뿐만아니라 앞으로도 종목 중심으로 보자라는것이 저희 컨셉이고 투자자들에도 말씀드리고 싶다. 아직은 박스권을 바로 뚫고 올라가는 힘이 부족해 보인다. 안정적인 이익과 보수적인 벨류에이션으로 종목중심 접근하여야겠다. 그리고 연말에는 성장성이 높은 주식에 비중을 높이는 전략이겠다.

[김한진 부사장의 투자 Tip]

• 시대와 정신에 맞는 종목  

 : 결국 많이 오르고 거품까지 만든다 (성장주 투자)

• 5년간 연평균 매출, 영업 이익 15% 이상 

  증가 종목의 주가상승률 (800 대 300)

•우량주 장기 투자의 마력, 주식 아닌 기업 투자

• 한국 기업,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

[김한진 피데스투자자문 부사장]

•경력

현)피데스투자자문 부사장 겸 이코노미스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투신운용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리서치헤드

•저서

- 연기금, 보험사, 일반기업, 정부기관 등 투자자문위원 역임

- 베스트 이코노미스트 또는 베스트 스트레티지스트 (1999년-2005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www.SBS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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