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업종 : 철강업종/전문가 연결 : 김종재 키움증권 애널리스트
최근 2분기 실적 호조 인한 철강업황이 강세다. 낙폭 과대 심리로 호조를 보일 것으로 본다. 철강주 비중을 확대할 것을 권한다. 주가의 관건은 호주가 아니라 중국이다. 중국 증시 반등, 중국 경제 과열 징후 해소 시점이 적극 매수 시점이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이 있는 철강업체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동국제강이다. 2분기 실적 발표를 계기로 2011년 실적을 상향 조정할 업체는 현대제철이다.
◇ 2분기 실적 발표 컨센서스 상회 업체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이 있는 철강업체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동국제강을 꼽을 수 있다. 2분기 실적 발표를 계기로 2011년 실적을 상향 조정할 업체는 현대제철이다. 3분기에는 중국 철강 가격 반등이 임박했다고 판단된다. 재고 효과 감소와 물량 감소로 실적이 부진했다. 중요한 것은 실적이 아니라 업황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관심종목은 업황 상징성이 큰 대형종목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포스코, 현대제철 등을 꼽을 수 있다. 올해와 내년 연속해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기업은 고려아연이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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