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비리 교감·교장 등 59명 파면·해임될 듯

서울시교육청이 비리에 연루된 교장과 교감 등 모두 59명을 파면·해임 등 중징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는 25일부터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에 징계의결 요구된 교원 63명에 대해 징계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사 비리 관련이 39명, 학교공사 비리 6명, 방과후학교 비리 11명, 자율형사립고 특별전형 부정입학 7명 등입니다.

이들 가운데 51명에게는 파면·해임 의결이 요구됐으며, 8명도 중징계 의결이 요구된 상태로 최대 59명이 배제징계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