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8일 본 회의를 열어 18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박희태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국회의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한 박희태 의원은 249명이 투표한 가운데 236표의 표를 얻어 국회의장에 당선됐습니다.
검사장 출신의 박 의원은 지난 1988년 남해 하동에서 국회의원에 첫 당선된 뒤 지난해 10월 경남 양산 재선거에서 당선된 6선 의원입니다
18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박희태 의원 선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