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내년 5월까지 1년간 중동과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지의 20여개국에서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2010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200만 달러가 사용되는 이 활동은 교통사고를 당한 가정의 자녀 지원과, 지역 사회 맞춤형 사회 공헌 활동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현대차는 이번 활동은 해외지역본부를 중심으로 대리점이나 딜러, 정부, 민간단체 등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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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그 동안 일요일 오후 4시 이후 제주~김포 노선에만 적용하던 할증운임제를 다음달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할증운임제 적용 항공편은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11시59분 이전 제주행 출발 편과 일요일 낮 12시 이후 제주발 출발 편으로 확대되고 이들 노선에 대해서는 기본운임보다 10% 할증된 9만 2천 900원의 요금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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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자산 유동화증권, 즉 ABS를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ABS는 미래에 발생하는 현금흐름이 있는 자산을 기초로 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기술성이나 사업성이 우수하지만 자체 신용만으로 회사채를 발행하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에게 무담보, 무보증 방식으로 발행됩니다.
지원 한도는 개별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70억 원까지며 3년에서 5년에 걸쳐 나눠갚을 수 있습니다.
[경제365] 대한항공, 주말 할증운임제 확대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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