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평양랭면관"이라는 식당에서 북한의 한 여성이 손님을 위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지만 외국에서 본 북한 식당으로는 처음 본 광경이고 더군다나 영화 "보디가드"의 주제곡 " I will aways love you"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지요. 참 흔치 않은 광경이기도 하구요.
평상시에는 모두들 자신들의 주체사상을 선전하는 노래나 민요를 부르는 정도였는데....
북한도 외화를 벌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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