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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공연보고 월드컵도 응원하고

미카 내한공연 6월 12일 18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미카가 두번째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펼쳐지는 공연이라 공연이 끝난 뒤엔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보며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지난번 내한공연에서 한복을 입은 앵콜 무대로 국내팬을 열광시킨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특별한 이벤트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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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음반이 나왔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알 켈리와 핏불, 존 레전드 등이 참여했는데 한국 가수로는 아이돌 그룹 '2AM'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음반의 순익금은 아프리카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돼 교육과 공중보건, 축구를 위한 센터를 짓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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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비가 발표한 11개 정규 앨범이 모두 리마스터링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왔습니다. 

1983년 결성돼 25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본조비의 역사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각 앨범의 대표곡들의 공연 실황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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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발라드 가수들이  소극장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칩니다.

윤종신과 테이, 케이씨엠, 신인 알리 등 4명의 가수가 1주일씩 팬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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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소리를 록 음악에 접목시킨 영국의 3인조 록밴드 '킨'이 새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지난해 한국 등 28개국 투어공연을 펼치며 만든 신곡 8곡이 담겼습니다. 

특히 소말리아 출신 래퍼 케이난과 호흡을 맞춘 첫 싱글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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