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내일(1일)은 조금 시원한 옷차림이 좋겠습니다.
오늘 20도였던 서울의 낮기온이 내일 25도선까지 올라가겠는데요.
앞으로는 조금씩 더 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부터 시작되는 6월에는 고온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돼서 올해는 초여름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가 않겠습니다.
지금 하늘을 가리고 있는 구름들은 내일 물러가면서 내일은 햇볕이 오늘보다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고요.
전반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아침에 내륙에 끼는 안개도 오래가지는 않겠습니다.
아침 기온의 경우는 서울이 14도, 대부분 12~13도 선을 보이면서 아침 출근시간에는 여전히 서늘함이 남아있겠고요.
낮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는데요.
서울의 낮기온이 25도, 전주·광주가 26도, 춘천은 27도까지 오르면서 낮동안에는 약간 덥겠습니다.
낮에는 더워도 출근길, 퇴근길에는 선선함이 남아있기 때문에 겉옷 잘 챙겨주시는 게 좋겠고요.
선거일과 주말 포함해서 당분간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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