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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날씨]
<앵커>
천안함 사건의 여파가 우리 금융시장은 물론 글로벌 증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유럽발 악재에 북한 리스크까지 고조되면 시장의 불안감은 커질 수 밖에 없죠. 천안함 사태의 책임은 북한이 지는 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시장에 대해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당국의 책임이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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