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미국에서 군 훈련용으로 사용하는 고무탄 발사용 총기류를 밀반입해 유통한 업자 4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미국 경찰과 군이 훈련용으로 사용하는 서바이벌 총기를 납품하는 회사로부터 고무탄 발사용 총기 300여 정을 사들여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국내 군에서 예비군 훈련용으로 사용하는 페인트볼 총기류를 제작해 서바이벌 게임장 등에 유통한 혐의로 군납업체 대표 34살 정모 씨와 게임장 대표 38살 정모 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미 군사 훈련용인 고무탄 발사용 총기류 불법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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