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턱 없이 태어난 중국 여성이 수술을 통해 얼굴을 찾았습니다.
스물 두살 왕나는 태어날때부터 윗 턱이 없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친부모에게 버림을 받았고 뒤늦게 양부모의 손에 입양돼 길러졌습니다.
윗 턱이 없어서 치아도 없었고, 때문에 먹는 것도 말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왕나는 이제 과자를 씹을 수 있을 정도의 건강한 턱을 갖게 됐습니다.
수술 전이었다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양어머니 리 징윈은 "왕나가 예뻐졌다" 며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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