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 & Tomorrow - 이동헌 SBS CNBC 애널리스트
현대차, 대한항공, 글로비스는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소폭 조정받았다. 이 포트폴리오는 어제 종가 기준이다. 물론 추천한 포트폴리오는 종목별로 다를 수 있지만 다음 주에 추가 매수도 가능하다. 아시아 항공 같은 경우 외국인이 추가 매수할 여지가 있다. 움직임 더 활발할 수는 있다. 하지만 한달에 한번씩 바꾸는 포토폴리오이기 때문에 지속성이 중요하다. IT 부품주도 추가 주목해야 한다. 물론 접근 시에는 조정시 매수가 유효하다.
◇ 1700포인트 초반에 조정 가능성 있어
최근 종목별로 확산되고 잇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IT가 있다. 화학주도 IT관련된 화학주다. 항공도 IT제품을 항공으로 나르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업종은 호재다. 철강은 반대로 안좋다. 한쪽은 좋아지면 한쪽은 나빠진다. 시장은 명확히 양극화되고 있다. 다음주에는 1700초반에서 조정 가능성이 있다. 단기성 자금이 빠져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종목은 슬림화 될 것이다. 하락 종목은 전체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 이번 유로존 사태는 리먼사태의 데자뷰… 결국 해결 가능
◇ 상승발판 마련, 단기 조정 가능… 대형주 위주로 대응해야
유로존 대응은 결국 성공할 것이다. 지원 금액이 7500억 유로다. 아일랜드, 스페인, 그리스 등의 국가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3000억 유로이기 때문에 충분하다. 유럽중앙은행(ECB)은 2009년 총 가처분소득의 15.3%의 높은 가계 저축률을 보이고 있다. 의지에 따라 금융 패닉 충분히 방어가 가능하다. 결국 이번 사태는 과거 리먼사태의 데자뷰다. 결국 해결 가능하다. 지수는 저점 확인됐고 대형주로 가는 전략이 유효하다. 상승 발판은 확고히 마련됐고 단기 조정이 있으니 급하게 서두르지 말자는 것이다.
■ 이동헌 애널리스트의 마켓아이 포트폴리오
⇒ 현대차 40%·대한항공 20%·글로비스 15%·삼성전자 10%·아이엠 10%·신화인터텍 5%
(SBS CNBC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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