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자동차가 인도로 뛰어들자 차에 치이면서도 아버지가 온 몸으로 자신의 아기를 감싸 지켜내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멕시코만 원유 유출 사고로 현재까지 바다로 뿜어져 나온 원유가 400만 갤런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돼 사상 최악의 환경재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호주에서 자동차가 인도로 뛰어들자 차에 치이면서도 아버지가 온 몸으로 자신의 아기를 감싸 지켜내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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