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U포터] 너무 현실적이어서 담담한 연극 '잠 못드는 밤은 없다'

11일 오후3시 서울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연극 인인인시리즈 '잠 못드는 밤은 없다'(연출: 박근형 제작: 두산아트센터) 프레스콜이 열렸다.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듯 세밀하게 현실을 그려내고 클라이막스 없이 동시 대화방식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히라타오리자의 2008년 작 작품 '잠 못드는 밤은 없다'. 말레이시아 리조트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본인들을 통해 은퇴 이민, 이지메문화, 히키코모리, 소토코모리 등 오늘날 일본인들의 자화상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이 날 정재진, 최용민, 예수정, 서이숙, 김학수, 정희정, 김도균, 정세라, 이승준, 박완규, 유나미, 주인영, 김주현, 김동희, 이성자 배우의 공연이 펼쳐졌다.

연극 '잠 못드는 밤은 없다'는 오는 11일부터 6월 6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공연한다.

김기영 SBS U포터 http://ublog.sbs.co.kr/k9k8j7y6 (※ 이 기사는 '뉴스타운'에도 송고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