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란타에서 강물을 건너던 대학생들이 갑자기 불어난 물로 강물 한 가운데 고립됐습니다.
이들은 10m 폭포 아래로 추락하기 직전에 아슬아슬하게 구조돼 목숨을 건졌습니다.
대학생 3명이 폭포 바로 앞에서 아슬아슬하게 서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까지 출동했지만 거센 물결 때문에 접근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강가에는 나무가 너무 많아 헬기 접근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경찰이 밧줄을 던져 구조 작업에 나섰습니다.
간신히 밧줄을 잡는데 성공한 학생들은 10여분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구조대원들의 신속한 구조작업이 없었더라면 학생들은 모두 10m 아래에 추락해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이시각세계] 폭포 추락 직전 아슬아슬하게 구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