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니, "그리스발 채무위기 미·일 확대 가능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5.08 0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표적인 비관적 경제 전문가인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가 그리스에서 촉발된 위기가 일본과 미국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루비니 교수는 7일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에 출연해 그리스는 누적되는 부채 문제에서 '빙산의 일각' 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그리스의 채무가 재조정될 것이라며 그리스의 채무불이행을 막으려면 세금을 늘리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이 묻자 "나? 2012년생"…경찰관에 냅다 욕설하더니 동영상 기사 머리까지 걷어찼다…쫓아가며 발길질하다 날벼락 '반전' 동영상 기사 "2차도 술집?" 요즘 달라졌다…2030대 인기 급증한 곳 동영상 기사 이 가격이 맞나…"논란의 떡볶이 세트 원가 따져봤더니" 동영상 기사 6살 소녀 고사리손으로…강진 피해 콜롬비아 울린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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