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미국 버크셔 해서웨이의 올해 정기 주주총회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소재 퀘스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4만여명이 참석한 이날 주총에서 버핏은 경제가 지난 3월부터 분명한 개선의 조짐을 보였다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버핏은 이어 다음 주에 발표할 버크셔 해서웨이의 1.4분기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 22억2천200만달러, 순이익 36억3천300만달러를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워런 버핏 "경기 지난 3월부터 개선 조짐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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