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원희룡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30일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후보를 결정합니다.
두 의원은 29일 밤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일반국민 50%, 당원 50% 비율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해 지지율이 높은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기지사 예비후보인 민주당 김진표, 국민참여당 유시민 예비후보도 다음달 12일까지 단일화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하고, 단일화 절차와 방식 등에 대해 본격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한나라 원희룡·나경원 의원, 오늘 단일후보 결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