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1일부터 유럽으로 향하는 일부 여객 노선 운항을 재개합니다.
대한항공은 정기편 여객 7회, 정기편 화물 5회, 임시편 여객 2회 등 총 14회 노선을 정상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편 여객은 인천에서 파리, 프랑크푸르트, 런던 등이고, 임시편의 경우 오늘 파리와 프랑크푸르트 등 2개 노선에 각각 왕복 1회씩 투입합니다.
항공대란 '숨통'…대한항공, 유럽 노선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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