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④ 오랫동안 지켜온 일본의 두부가게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4.19 11:34 수정 2010.04.19 11: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한, 중, 일 삼국 중에서 가장 늦게 두부를 접했지만 소리 없이 발달되어 온 일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업이 3대까지 이어져 오는 일은 그리 흔치 않다. 하지만 일본은 가업을 300년에 이르기까지 이어오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교토에서 두부로만 8대째 운영되고 있는 두부가게의 두부제조방식과 이 집의 리어카의 종소리와 두부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어릴 적 두부장수의 모습을 그려본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태풍 간 줄 알았는데…"새벽에 비상" 한반도 가로지른다 동영상 기사 박근혜 전 대통령도 포함됐다…"외부 공격" 서강대 발칵 동영상 기사 "야스쿠니 안 갔다며 뒤통수"…다카이치 뜻밖 행동 정체 동영상 기사 여한구 한밤중 0시 경질…협상 때문 아니라는데 무슨 일 "성폭행당했다" 알바생 결국 사망…CCTV 속 사장 모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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