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의 효과는 대단하다.
한국 대사를 해외로 파견하거나 다른나라와 양국대사를 임명하면서 양국간 이득과 우호친선을 위하여 수교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외교적인 정책 이전에 한국의 드라마를 보고 인기스타 이름을 외우고 몇 마디의 한국어로 인사하며 다가오는 여학생들을 보면 한국을 알릴수있는 드라마 한편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동남아등 여러 아시아 국가
한국을 알기위해 질문하는 젊은 사람들은 만날때 마다 한국의 한류 스타이야기를 빼놓을수 없다. 인기 가수부터 배우의 이름을 스스럼 없이 부르는 젊은이들을 보면 한류가 오래 지속되어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한류는 한국의 경제와도 연결이 된다. 좋은 드라마를 많이 만들고 해외에 보급하는 것이야 말로 수십명의 대사보다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한국 물건을 좋아하고 한국의 것이면 무조건 사랑하는 한류팬들이 늘어날수록 다른 나라를 여행할때 작은 행동 하나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시아 국가의 일반 상인들도 한국드라마를 잘 알고 있다. 한류문화에 대한 극성팬이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이런 점들을 잘 인지하여 한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최병식 SBS U포터
http://ublog.sbs.co.kr/zozo5505
[U포터] 한류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