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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서민경기 반영하는 1톤 트럭 판매 급증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속에 소규모 창업이 늘면서 서민 경기를 반영하는 1톤 트럭 등 상용차 판매량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 1분기 내수 시장에서  봉고와 포터 등 1톤 트럭의 판매량이 2만 7천여 대로 지난해 1분기 보다 1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트럭 판매량도 3만 9천여 대로 20%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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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78%가 친환경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일기획이 수도권의 15세에서 49세 사이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7%가 "같은 조건이라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하겠다고"고 답했습니다.

또 40%는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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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시민모임은 시중에서 팔리는 화장지 36개 제품에 대해 '형광증백제' 검출 시험을 한 결과 화장실용 화장지 4개 제품에서 이 성분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형광증백제가 검출된 제품은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의 독자 개발 브랜드 상품 3종류와 쌍용C&B의 코디프리미엄 3겹이라고 소시모는 밝혔습니다.

형광증백제는 종이나 섬유를 희게 보이도록 하는 데 쓰는 염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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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까지 20조 원을 들여,  태양전지와 차세대 조명 등의 '그린 신산업'에서 총매출의 10%를 내겠다는 청사진을 마련했습니다.

또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물 사용량을 30% 줄이기로 했습니다.

LG그룹은 이런 내용을 담은 녹색 경영전략 '그린 2020'을 최근 구본무 회장이 주재한 사장단 협의회에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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