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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날씨]
<앵커>
일본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이어 외교청서에서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또 우기는
도발을 해왔습니다. 올해는 일제에 나라를 잃은지 꼭 100년이 되는 해지요.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던 일본정부의 다짐은 그야말로 말 뿐이었던 것이 다시 한 번 드러난 셈입니다. 걸핏하면 도지는 일본의 고질병을 우리정부가 주장하는 '조용한 외교'로 과연 고칠 수 있겠습니까?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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