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FunFun문화현장] 어셔, 4년 만에 새 앨범 출시

최고의 R&B 스타 어셔가 새 앨범을 냈습니다.

싱글로 공개했던 'Hey Daddy', 디지털 음원으로 공개했던 'Papers' 등이 수록돼있습니다.

아이엠 등 쟁쟁한 동료 가수들이 피처링한 곡들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 '원스'의 주인공이었던 스웰시즌이 세 번째 내한공연을 엽니다.

한 때 연인이었던 글렌 한사드와 마르케타 이글로바가 '원스'의 주제곡 등을 들려줍니다.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로 사랑받아온 시크릿 가든이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

'You raise me up', 'Song from the secret garden' 등 시크릿 가든의 대표곡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내몽골 출신의 음악가 사딩딩이 새 앨범 출시와 함께 서울에서 쇼케이스를 합니다.

사딩딩은 중국과 티베트 등 아시아 전통 음악과 일렉트로니카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음악가입니다.

브라질 출신의 보사노바 가수 베벨 질베르토가 첫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베벨 질베르토는 보사노바의 창시자 호앙 질베르토의 딸로, 보사노바와 일렉트로니카를 결합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