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에서 구조된 승조원 58명 전원이 경기도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했다 일부가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국군수도병원 등에 따르면 실종자 구조작업에 참여했던 최원일 함장 등 6명은 국군수도병원에 와 건강검진 등을 받았다.
또 실종자 수색작업 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의 영결식이 있기 하루 전인 2일 오전 중 3명이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퇴원 승조원 3명은 사고현장으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생존 승조원 전원 국군수도병원 입원¨3명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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