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회장, 출국전 160억 인출…부회장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4.02 07: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부산지검 특수부는 고객 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보람상조그룹 최모 부회장을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그룹 부회장과 보람장례식장 대표이사 등을 겸직하면서, 그룹 회장인 동생과 짜고 지난 2007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총 61억 9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그룹 회장인 동생 최 씨가 올해 초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160여억 원을 빼간 것도 확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키 110㎝" 인천서 나체 시신 발견…지문 채취도 못했다 "이런 높은 수준 한국팀 처음"…히딩크와 깜짝 만남 공개 민주당 유일한 반대 1표 '노무현 사위'였다…"국민 눈물" 동영상 기사 '피웅덩이 인증샷'까지…폭행 말리자 격분, 40회 찔렸다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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