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 한주호 준위 '딸, 사랑한다'

천안함 실종자 구조 임무를 수행하던 중 순직한 故 한주호 준위는 책임있는 군인이였고, 따뜻한 아버지였습니다.

딸 슬기씨는 아버지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며 생전 아버지가 보낸 '사랑한다' 는 문자를 보고 또 보며 눈물을 닦았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