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고로 다음달 대전, 충남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인 봄 축제들이 대폭 축소됩니다.
대전 대덕구는 다음달 10일부터 열리는 신탄진 봄꽃제를 당초 사흘에서 이틀로 줄이고 개막일 밤 불꽃놀이 행사 등은 취소했습니다.
또 논산시는 다음 달 8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딸기축제에서 축제의 흥을 돋우는 13개 프로그램을 취소했고, 공주시도 다음달 9일 계룡산 벚꽃축제를 7일에서 3일로 축소했습니다.
(TJB)
천안함 침몰사고로 다음달 대전, 충남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인 봄 축제들이 대폭 축소됩니다.
대전 대덕구는 다음달 10일부터 열리는 신탄진 봄꽃제를 당초 사흘에서 이틀로 줄이고 개막일 밤 불꽃놀이 행사 등은 취소했습니다.
또 논산시는 다음 달 8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딸기축제에서 축제의 흥을 돋우는 13개 프로그램을 취소했고, 공주시도 다음달 9일 계룡산 벚꽃축제를 7일에서 3일로 축소했습니다.
(TJ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