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 침몰 함미에 위치표식 설치

국방부는 29일 오전 9시께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에 위치표식 '부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함미는 최초 폭발지점에서 50여m 이상 떨어진 40여m 수심에서 탐색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생존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함미 부분은 해저에 그대로 내려와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