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돌고래 포획 문제를 다룬 영화 '더 코브:슬픈 돌고래의 진실' 로 올해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루이 시호요스 감독이 나흘간의 방한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방한 3일째인 오늘(19일)은 환경운동연합이 주도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일본의 남극 원정포경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를 배경인 영화 '더 코브'는 돌고래 어부들의 만만치 않은 방해 속에서도 일본에서 상영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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