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제도를 강타한 5급 사이클론 울루이가 호주 연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력이 약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규모로 호주 정부는 인근 섬의 관광객들을 대피시키는 등 비상 사태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호주의 서퍼들은 파도를 즐기느라 정신이 없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솔로몬 제도를 강타한 5급 사이클론 울루이가 호주 연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력이 약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규모로 호주 정부는 인근 섬의 관광객들을 대피시키는 등 비상 사태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호주의 서퍼들은 파도를 즐기느라 정신이 없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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