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용 필수 백신인 디피티(DPT) 백신이 일시적으로 공급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소아과 병의원에서는 다국적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판매하는 DPT 백신의 재고가 부족해 접종이 원할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DPT 백신은 디프테리아와 백일해, 파상풍을 모두 예방하는 백신으로 보건당국은 조만간 새로운 수입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라서 접종 차질은 곧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부 병원서 영유아용 필수 'DPT백신' 공급 차질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