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은 이라크전을 다룬 영화 '허트 로커'에게 돌아갔습니다.
'허트 로커'의 감독 캐스린 비글로우는 감독상도 수상해, 아카데미 82년 역사상 첫 여성 감독상 수상자가 됐습니다.
반면 전 세계 영화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영화 '아바타'는 시각효과상 등 3개 부문 수상에 그쳤습니다.
여우주연상은 '블라인드 사이드'의 산드라 블록이 받았고, 남우주연상은 '크레이지 하트'의 제프 브리지스가 수상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은 이라크전을 다룬 영화 '허트 로커'에게 돌아갔습니다.
'허트 로커'의 감독 캐스린 비글로우는 감독상도 수상해, 아카데미 82년 역사상 첫 여성 감독상 수상자가 됐습니다.
반면 전 세계 영화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영화 '아바타'는 시각효과상 등 3개 부문 수상에 그쳤습니다.
여우주연상은 '블라인드 사이드'의 산드라 블록이 받았고, 남우주연상은 '크레이지 하트'의 제프 브리지스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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