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밤 10시40분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 61살 윤모 씨의 축사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600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죽었습니다.
불은 축사 1개동을 태운 뒤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지붕쪽에서 불꽃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원 축사서 불…새끼돼지 600마리 불에 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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