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 '세빗 2010'이 어제(2일) 독일에서 개막됐습니다.
영화 '아바타'의 3D 영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이번 전시회에서도 다양한 3D 제품이 출시됐습니다.
3D 영화 뿐만 아니라 이젠 다양한 3D 게임까지 등장하면서 더욱 더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손가락 하나로 3D 영상을 움직일 수 있는 신기술 모니터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입체적인 음향까지 느낄 수 있는 안경, 일반 TV를 3D로 볼 수 있는 안경까지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갖춘 3D 제품 전용 안경도 나왔습니다.
미국 모토로라, 인텔 등 전세계 68개국 4,15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석해 다양한 3D 신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이시각세계] CeBIT, 다양한 3D 신기술 선보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