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0주년을 맞아 5.18 공인 교과서가 광주 전체 초·중·고등학교로 확대 보급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교육청과 5.18 기념재단은 최근 5.18의 체계적인 교육 등을 위해 광주 3백여 초·중·고등학교에 5.18 교과서를 보급하기로 합의하고 예산 편성 등 후속 조치를 논의 중입니다.
5.18 전개 과정과 5월 정신 등을 다룬 5.18교과서는 지난해 집필 3년만에 완성됐고 5.18 교과서를 배우고 있는 곳은 금호초등학교와 광주 자연과학고 등 10여 개 학교에 불과합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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