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나라에서도 10대들의 잔혹한 폭력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미국 시애틀의 한 버스터미널에서 10대 소녀들이 치고 받고 싸우는 장면이 녹화된 CCTV가 CNN등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얼굴에 발길질을 하는 등 그야말로 무자비한 폭력이 이어지는데요.
더욱 놀라운 것은 옆에 있던 터미널 안전요원들이 이들의 무자비한 폭력을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럴 경우 '분쟁에 개입해서는 안 되고 가만히 지켜보고 보고만 하는 것'이 안전요원의 규정이라는데 이 규정을 놓고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얼굴에 하이킥…미국 10대 더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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